원조 두쫀쿠 몬트쿠키 두바이 쫀득쿠키 솔직 후기! 쫀득 마시멜로와 바삭 카다이프, 피스타치오의 완벽 조합을 직접 먹어본 맛·가격·구매·보관 팁까지 총정리. 두바이 쫀득쿠키 입문자 필독!
몬트쿠키 두바이 쫀득쿠키, 왜 이렇게 난리일까? 원조 맛집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디저트 중독자 예요! 요즘 SNS를 스크롤하다 보면 매일같이 보이는 그 동그란 녀석… 바로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죠. 처음엔 “또 유행템인가?” 싶었는데, 주변에서 “원조는 꼭 먹어봐야 해!”라는 말이 너무 많이 들려서 결국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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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원조가 바로 몬트쿠키예요. 김포에서 시작한 작은 수제 쿠키 가게가 하루 3만 개 넘게 팔리고, 팝업스토어 오픈런까지 일으키는 브랜드가 됐다는 소식을 듣고 호기심이 폭발했어요. 오늘은 실제로 주문해서 먹어본 몬트쿠키 두바이 쫀득쿠키를 솔직하게 풀어볼게요. 맛, 식감, 가격, 보관법, 구매 팁까지 빠짐없이 정리했으니 두쫀쿠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래요!
몬트쿠키는 어떤 곳?
몬트쿠키는 원래 수제 아메리칸 쿠키 전문점이었어요. 프랑스산 고메 버터, 벨기에산 초콜릿 같은 프리미엄 재료만 쓰고, 마가린·방부제·합성첨가물 ZERO를 고집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2025년 4월, 대표님과 제과장님이 함께 개발한 2세대 쫀득쿠키가 터지면서 전국구 맛집으로 올라섰죠.
지금은 ‘생활의 달인’, ‘전참시’에도 출연하면서 “두쫀쿠 달인”으로 불리고 있어요. 특히 원조 타이틀을 달고 있는 이유는, 지금 유행하는 동그란 모찌 형태를 처음 만든 곳이기 때문이에요. 1세대는 네모난 조각 형태였는데, 몬트쿠키가 마시멜로를 통째로 입혀서 쫀득+바삭 조합을 완성한 거죠.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란 정확히 뭐예요?
두바이 초콜릿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디저트예요.
- 겉: 진한 초콜릿 마시멜로 (쫀득+꾸덕)
- 속: 바삭한 카다이프(중동식 실타래 면) + 피스타치오 원물 스프레드
한 입 베어 물면 쫀득 → 오도독 → 고소가 차례대로 터져요. 일반 초콜릿 쿠키랑은 완전히 다른 식감이라 “먹어보면 왜 난리인지 알겠다”는 말이 절로 나와요. 몬트쿠키 버전은 코코아 파우더가 안 묻혀 있어서 손이 더러워지지 않고, 개별 포장이라 선물하기도 딱이에요.
몬트쿠키 시그니처 메뉴 BEST 4
- 두바이 쫀득쿠키 (원조) 피스타치오 카다이프가 듬뿍! 고소함의 정석.
- 이태리 쫀득쿠키 (이쫀쿠) 헤이즐넛 페이스트로 만든 신메뉴. 더 진하고 고급스러운 너티 플레이버.
- 스트로베리 쫀득쿠키 (스쫀쿠) 상큼한 딸기 우유 버전과 진한 딸기 초코 버전. 여름에 강추!
- 왕王 쫀득쿠키 기존 모찌쿠키의 4배 중량! 주먹만 한 크기로 한 입에 든든함. (가격은 비슷하게 올려주셔서 가성비 업!)
실제 먹어본 솔직 맛 후기
택배 받고 바로 냉동실에 넣었다가, 실온 10분 해동 후 전자레인지 5초 돌려 먹었어요.
첫인상 크기가 생각보다 작아요. (한 입~두 입) 하지만 한 개 먹고 “아, 이게 왜 3만 개씩 팔리는지 알겠다” 싶었어요.
식감
- 겉마시멜로: 쫀득+꾸덕, 씹을수록 탄력
- 속 카다이프: 오도독오도독, 진짜 바삭함이 살아있음
- 피스타치오: 원물 맛이 강하게 퍼지면서 고소함 폭발
단맛은 생각보다 세지 않아요.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주인공이라 계속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맛! 이태리 버전은 헤이즐넛이 더 깊고 진해서, 커피랑 먹기 딱이었어요.
단점? 크기가 작아서 “하나 더!” 하고 싶어지는 점? 그래도 칼로리 생각하면 이 정도가 적당하더라고요. (한 개당 약 400kcal)
구매 방법과 현재 가격 (2026년 2월 기준)
- 자사몰 (mondcookie.com): 가장 확실함. 새벽 배송 가능, 품절되면 다음 날 다시 확인!
- 4개 세트: 약 26,900원 (배송비 별도)
- 왕王 버전: 13,900원
- 기념일 세트: 46,900원~ (발렌타인, 생일 등)
지금은 주문 폭주로 트래픽이 많아서 오전 일찍 접속하는 게 팁! 김포 본점 가면 왕王 사이즈를 현장에서 먹을 수도 있지만, 평일 오전 11시 오픈 후 20분 만에 품절되는 경우가 많아요.
보관 & 더 맛있게 먹는 법
- 실온: 최대 5일
- 냉장: 최대 7일
- 냉동: 최대 3주 (추천!)
냉동 후 먹을 때는
- 실온 5~10분 해동
- 전자레인지 5초 → 마시멜로가 더 부드러워지고 카다이프 바삭함도 살아나요!
선물용으로는 개별 포장 상태 그대로 주면 되고, 먹기 직전에 데우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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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몬트쿠키가 ‘원조’로 불릴까?
단순히 먼저 만들었다는 게 아니라, 레시피의 완성도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때문이에요. 고객 피드백 듣고 사이즈 25g → 40g으로 키워주고, 신메뉴(이태리, 스트로베리)도 계속 내고 있죠. 다른 곳에서 따라 해도 “몬트쿠키 맛이 제일 낫다”는 후기가 많아요. 가격은 비싸지만, 프리미엄 재료와 수제 공정 때문에 이해가 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마무리: 한 번쯤은 꼭 먹어봐야 할 디저트
두쫀쿠는 그냥 유행이 아니라, 식감의 혁명이었어요. 쫀득+바삭+고소가 한 입에 다 들어오는 경험은 정말 드물거든요. 처음이라면 두바이 기본 + 이태리 조합으로 주문해보세요. 한 번 먹으면 “또 사야지…” 하면서 자주 찾게 될 거예요.
여러분은 이미 두쫀쿠 먹어봤나요? 몬트쿠키 먹어본 분들은 댓글로 맛 평가 공유해주세요! 저는 다음에 왕王 사이즈 도전해보려고요 😆
오늘도 맛있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