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 버터떡(연유 뿌린 버터쫀득모찌) 솔직 후기! 2,500원 가격, 얼먹 vs 오븐굽 식감·맛 비교 완전 정리. 고소 쫀득 버터 풍미에 연유 달달함까지, 품절 대란 이유와 커피 페어링 팁까지 알려드려요. 2026 신메뉴 먹어볼 가치 있나요? (149kcal 가성비 디저트)
안녕하세요~ 디저트 중독자 예요! 요즘 카페 가면 “버터떡” 소문이 너무 많이 들려서 결국 이디야로 달려갔어요.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그 유명한 버터떡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신메뉴, 정확히는 연유 뿌린 버터쫀득모찌예요. 두쫀쿠 열풍이 조금 식을 무렵 갑자기 등장해서 SNS에서 난리 난 그 디저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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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산 사는 사람이라 집 근처 이디야 매장에서 바로 구매했는데, 진짜 품절 대란이라서 아침 일찍 가서 겨우 하나 건졌어요. (매장마다 다르지만 일부는 이미 동나 있더라고요!) 가격도 착하고, 먹는 방법도 골라 먹을 수 있어서 호기심이 폭발했어요. 오늘은 실제로 먹어본 후기 + 얼먹·오븐굽 비교 + 가격·칼로리·추천 팁까지 자세히 풀어드릴게요. 디저트 좋아하시면 끝까지 읽어보세요!
이디야 버터떡이란? 상하이 버터떡 한국판 신메뉴
버터떡은 원래 중국 상하이에서 유명한 스트리트 푸드예요.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반죽해서 버터를 듬뿍 넣고 구워내는 거죠.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그 식감이 중독성 강하잖아요.
이디야가 그걸 착안해서 만든 게 바로 연유 뿌린 버터쫀득모찌예요. 2월 말쯤 출시됐는데 출시 첫 주에 디저트 판매 1위를 찍고, 판매량이 초기 대비 300% 넘게 뛰었다고 하네요. MZ세대 사이에서 “버터+쫀득+달달” 조합이 딱 맞아떨어진 거예요.
모찌처럼 쫀득하면서도 마들렌 같은 바삭함이 살아있고, 연유를 뿌려서 한 입 먹을 때마다 달콤함이 폭발해요. 커피랑 같이 먹으면 진짜 최고 조합! 저처럼 달달한 디저트 좋아하는 분들한테 강추예요.
가격 정보와 구매 팁 (2,500원 가성비 확인)
매장 가격은 1개당 2,500원이에요. 배달 앱으로는 3,000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배달비 별도). 두쫀쿠(하나에 3,500원 넘는 경우 많음)보다 확실히 저렴해서 부담 없이 사 먹기 좋아요.
구매 방법은 간단해요.
- 이디야 멤버스 앱으로 미리 주문 → 매장에서 픽업
- 매장 직접 방문 (얼먹/오븐굽 선택 가능)
-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일부 매장은 옵션 선택 안 될 수 있음)
부산 매장들은 아직 재고가 잘 들어오는데, 인기 많아서 오후 되면 품절되는 곳도 있어요. 저는 아침 10시쯤 갔는데 이미 10개 정도 남아있더라고요. 팁! 앱으로 미리 확인하고 가세요. 개수 제한도 거의 없어서 2~3개씩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먹는 방법 선택의 중요성! 얼먹 vs 오븐굽 완벽 비교
이디야 버터떡의 진짜 매력 포인트는 먹는 방식 2가지예요. 매장에서 주문할 때 “얼먹으로 해주세요” 또는 “오븐굽으로 해주세요”라고 말하면 돼요. (배달은 매장마다 다름)
얼먹 (차갑게 먹기)
- 식감: 쫀득+꾸덕, 아이스크림 모찌 느낌
- 맛: 연유 달달함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버터 향이 조금 약함
- 단점: 시간이 지나면 푸석해지거나 겉과 속이 따로 노는 경우 있음 저는 처음에 얼먹으로 사왔는데… 솔직히 “음… 괜찮네?” 수준이었어요. 차갑게 먹으면 시원달달하지만 버터 풍미가 살아나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오븐굽 (따뜻하게 구워 먹기) ← 강력 추천!
- 식감: 겉은 바삭바삭 (마들렌 느낌), 속은 말랑쫀득 (찹쌀 도넛+버터 케이크 중간)
- 맛: 버터가 녹으면서 고소함이 폭발! 연유와 함께 먹으면 진짜 극락
- 장점: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1분만 돌려도 매장 오븐굽 맛 그대로 나와요
저는 두 번째로 오븐굽 버전 사서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180도 3분 돌려 먹었어요. 와… 진짜 다르더라고요. 버터 향이 코로 스르륵 올라오고, 한 입 베어 물면 쫀득쫀득하면서도 바삭함이 살아있어요. “이게 진짜 버터떡이구나!” 싶었어요.
결론: 무조건 오븐굽 추천! 얼먹은 시원하게 먹고 싶을 때만 가끔…
실제 맛과 식감 솔직 후기 (149kcal라 두 개도 OK)
한 입 먹자마자 “고소+달달+쫀득” 삼박자가 딱! 겉은 살짝 바삭해서 씹는 재미 있고, 속은 쫀득쫀득해서 씹을수록 버터 맛이 퍼져요. 연유가 이미 뿌려져 나오는데, 너무 달지 않게 잘 맞춰져 있어요. (달달함 싫으면 연유 적게 달라고 해도 돼요)
무게는 55g 정도, 칼로리는 149kcal예요. 당류 13g, 포화지방 2g, 단백질 3g, 나트륨 174mg. 두 개 먹어도 300kcal 안 넘으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알레르기 있으신 분은 우유·계란·대두 주의!)
커피랑 페어링은 진짜 미쳤어요.
- 아메리카노나 라떼랑 같이 먹으면 버터의 고소함이 커피의 쓴맛을 잡아줘요
- 특히 따뜻한 오븐굽 버전 +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이 제 최애!
왜 이렇게 품절 대란일까? 트렌드 분석
두쫀쿠 다음으로 떠오른 “쫀득 디저트” 트렌드예요. SNS에서 “버터떡 맛집” “상하이 버터떡 한국판” 해시태그가 엄청 올라오고, 이디야가 가장 먼저 출시해서 선점한 거죠. 가격도 착하고, 선택의 재미까지 있어서 입소문이 더 빨리 난 것 같아요.
다른 카페나 베이커리에서도 비슷한 제품 나오고 있지만, 이디야 버전이 제일 접근성 좋고 가성비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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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더 맛있게 먹는 팁 3가지
- 오븐굽 주문 후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180도 2~3분 → 버터 풍미 UP
- 연유 추가 요청하거나 집에 있는 연유 살짝 더 뿌리기
- 반으로 잘라서 하나는 얼먹, 하나는 오븐굽으로 즐기기 (저는 이게 제일 좋았어요!)
결론: 이디야 버터떡, 꼭 한번 먹어보세요!
솔직히 처음엔 “또 유행 타는 디저트인가?” 싶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진짜 만족도 높아요. 가격 저렴하고, 칼로리 부담 적고, 식감·맛 다 만족! 특히 오븐굽 버전은 중독성 있어서 또 사러 갈 것 같아요.
부산 사시는 분들, 집 근처 이디야 가서 바로 도전해보세요. 아직 안 먹어보신 분들 손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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