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9일 일요일

카시오 엑슬림 EX Z270 후기 지금 다시 써도 괜찮을까 추억의 슬림 디카를 살펴봤습니다

 


카시오 엑슬림 EX-Z270을 직접 사용해본 솔직한 후기입니다. 10.1메가픽셀, 28-112mm 광학 4배줌, 손떨림 보정, HD 동영상까지 있는 초슬림 컴팩트 카메라 실사용 경험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가볍고 간편한 일상기록용으로 여전히 괜찮은 선택이었죠.

카시오 엑슬림 EX-Z270을 실제로 써본 후기입니다.

몇 년 전 중고로 구한 카시오 엑슬림 EX-Z270을 아직도 가끔 꺼내 쓰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워낙 좋아진 지금이지만, 가볍게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사진과 간단한 영상을 찍기엔 여전히 매력적인 카메라죠. 오늘은 이 카메라에 대해 제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https://im.newspic.kr/c6Fc0LD

메르세데스-AMG GT 53 4-도어 쿠페 공개, 544마력에 800km 이상 주행

메르세데스-AMG가 새로운 GT 4-도어 쿠페 제품군의 엔트리 모델 ‘메르세데스-AMG GT 53 4-도어 쿠페’를 공개했다. 메르세데스-AMG가 새로운 GT 4-도어 쿠페 제품군

im.newspic.kr


처음 만났을 때의 인상과 디자인

EX-Z270을 처음 손에 쥐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크기가 정말 작다는 점이었습니다. 가로 97mm, 세로 55mm, 두께 22mm 정도로 아주 슬림하고, 배터리와 메모리 카드를 넣어도 무게가 111g 정도밖에 안 나갑니다. 주머니에 넣어도 거의 티가 안 나고, 가방에 던져 넣어도 부담이 없죠.

디자인은 전형적인 컴팩트 카메라 스타일입니다. 깔끔하고 심플한 외관에 버튼 배치도 직관적이어서 처음 만져보는 사람도 금방 익숙해집니다. 전면에 렌즈가 들어가 있고, 뒷면에는 2.7인치 LCD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해상도가 약 11 5천 도트 정도로 요즘 기준으로는 높지 않지만, 당시에는 충분히 쓸 만했고, 지금도 사진 확인용으로는 문제없습니다. 색상도 다양하게 나와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었죠.

전원은 NP-80 전용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CIPA 기준 약 250장 정도 찍을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화면을 자주 켜고 동영상을 조금 찍으면 조금 더 빨리 닳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하루 가볍게 사용하기엔 충분했죠.

센서와 화질에 대한 실제 경험

이 카메라는 1/2.5 CCD 센서에 유효 화소 1010만 화소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최대 해상도는 3648×2736 정도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이나 미러리스와 비교하면 화소 수는 많지 않지만, 일상적인 기록용으로는 충분합니다. 특히 낮에 야외에서 찍으면 색감이 꽤 자연스럽고 선명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ISO 감도는 기본적으로 100부터 1600까지 지원하고, 일부 모드에서는 더 높은 감도도 가능합니다. 낮은 ISO에서는 디테일이 잘 살아나고 노이즈도 적습니다. 하지만 ISO 800 이상부터는 노이즈가 눈에 띄기 시작하고, 1600이나 그 이상에서는 화질이 많이 무너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두운 실내나 야경을 찍을 때는 손떨림 보정에 많이 의존하게 되더라고요.

손떨림 보정은 CCD 시프트 방식입니다. 센서를 움직여서 흔들림을 보정하는 방식이라 광학식보다는 효과가 조금 덜할 수 있지만, 실제로 써보니 저조도에서 꽤 도움이 됐습니다. 손으로 들고 찍을 때 흔들림이 많이 줄어들어서 야경이나 실내 사진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왔죠.

렌즈와 줌 성능

렌즈는 광학 4배 줌으로 35mm 환산 약 28~112mm 범위를 커버합니다. 광각이 28mm라서 풍경이나 단체 사진을 찍기에 좋고, 망원으로 가면 인물이나 멀리 있는 피사체를 적당히 당겨 찍을 수 있습니다. 조리개는 광각 F2.6에서 망원 F5.9 정도입니다.

실제로 써보면 광각에서는 꽤 밝게 느껴지고, 망원으로 갈수록 어두워지는 전형적인 컴팩트 카메라의 특성을 보입니다. 매크로는 광각 기준으로 약 15cm 정도까지 접근할 수 있는데, 꽃이나 작은 물건을 찍을 때 쓸 만했지만 초근접 매크로까지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디지털 줌도 4배까지 지원해서 합치면 16배까지 가능하지만, 디지털 줌은 화질 저하가 있어서 거의 쓰지 않았죠.

촬영 모드와 편의 기능

이 카메라의 매력 중 하나는 다양한 촬영 모드입니다. 베스트샷 모드가 39종류나 있어서 상황별로 최적의 설정을 자동으로 맞춰줍니다. 야경, 인물, 풍경, 스포츠 등 다양한 장면이 준비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오토 베스트샷 기능도 있어서 카메라가 장면을 인식하고 알아서 모드를 바꿔주기도 했죠.

얼굴 인식 기능도 잘 작동합니다. 인물 사진에서 얼굴을 찾아서 초점을 맞춰주고, 메이크업 기능도 있어서 피부를 부드럽게 보정해줍니다. 12단계 정도로 조절할 수 있어서 과도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보정이 가능했습니다. 라이팅 기능도 있어서 어두운 곳에서 인물을 밝게 표현해주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트래킹 AF도 꽤 유용했습니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추적하면서 초점을 유지해주는 기능인데, 아이나 애완동물을 찍을 때 특히 좋았습니다. 피사체가 프레임을 잠깐 벗어나도 다시 들어오면 초점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느껴지더라고요.

핸드헬드 나이트 모드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 장을 연속으로 찍어서 합쳐주는 방식으로 손떨림을 줄이고 밝기를 확보해줍니다. 삼각대 없이 야경을 찍을 때 꽤 도움이 됐죠.

동영상 촬영 경험

동영상은 최대 1280×720(720p) 24fps로 찍을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HD 동영상을 지원하는 컴팩트 카메라가 흔하지 않았는데, 이 카메라는 원터치로 바로 동영상 모드로 전환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YouTube 촬영 모드도 있어서 바로 업로드하기 좋게 만들어져 있었죠.

실제로 써보니 영상 품질은 당시 기준으로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다만 모션 JPEG 방식이라 파일 용량이 크고, 연속 촬영 시간도 메모리와 배터리에 따라 제한됩니다. 오디오는 모노라서 소리 품질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간단한 일상 영상이나 여행 기록을 남기기엔 충분했습니다.

https://im.newspic.kr/3cr8eIa

이건 꼭 사세요…품절대란 중인 5000원짜리 다이소 폭염템 4가지

고물가에 폭염까지 겹치면서 다이소 폭염템을 찾는 발길이 늘고 있다. 에어컨 앞을 떠나기 힘든 계절이지만 밖에 나서야 하는 순간은 매일 찾아온다. 그 틈을 파고든 곳이 다이소다. 손

im.newspic.kr


실제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과 아쉬운 점

장점을 정리해보면 일단 휴대성이 최고입니다. 가볍고 작아서 항상 들고 다닐 수 있고, 배터리 효율도 무난합니다. 손떨림 보정과 다양한 자동 모드 덕분에 초보자도 쉽게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죠. 광각 28mm가 꽤 쓸모 있고, HD 동영상까지 지원하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가격 대비 기능이 알찬 느낌이었습니다.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LCD 해상도가 낮아서 세부적인 초점을 확인하기 조금 어렵고, 고감도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매크로 성능도 뛰어나지는 않아요. 수동 노출 모드가 거의 없어서 완전 자동에 의존해야 하는 점도 아쉽습니다. 저장 매체는 SD/SDHC 카드를 사용하는데, 내부 메모리가 거의 없어서 카드를 꼭 넣어야 합니다.

지금도 쓸 만한 카메라일까요?

스마트폰 카메라가 워낙 발전한 지금은 메인 카메라로 쓰기엔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 감성을 느끼고 싶을 때, 혹은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가볍게 기록을 남기고 싶을 때는 여전히 매력적인 카메라입니다. 특히 중고로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면 더욱 추천할 만하죠.

저는 이 카메라로 여행 사진, 일상 스냅, 가족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자동 모드에 맡기고 찍어도 색감이 자연스럽고, 손떨림 보정 덕분에 실패작이 적었습니다. 메이크업 기능으로 인물 사진을 부드럽게 보정해주는 것도 재미있었고요.

카시오 엑슬림 EX-Z270 2009년 전후에 나온 모델이지만, 당시의 기술력을 잘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가볍고, 기능이 다양하고, 사용이 간편합니다. 컴팩트 카메라의 매력을 다시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는 괜찮은 선택이었죠.

지금도 가끔 꺼내서 쓰면 예전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만약 비슷한 카메라를 찾고 계시다면, 한번 중고로 구해서 직접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쓸 만한 사진과 영상이 많이 나왔거든요.


감성 충만했던 그 시절, 카시오 엑슬림 EX-Z270으로 다시 꺼내보는 빈티지 디지털 카메라의 매력. 최근 유행하는 레트로 감성 디카의 특징과 직접 써보고 느낀 솔직한 사용 후기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들어가며: 스마트폰 카메라 속에서 다시 찾은 디카의 감성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는 눈부실 정도로 선명하고 완벽한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초고화소에 AI 보정까지 더해져 누구나 실패 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죠. 하지만 가끔은 이런 완벽함 속에서 오히려 피로감을 느끼곤 합니다. 셔터를 누를 때의 손맛이 부족하고, 너무 정직한 결과물보다는 살짝 아쉬운 듯하면서도 따뜻한 색감이 그리워질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 동안 오래된 중고 디지털 카메라, 이른바 '레트로 디카'를 찾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특유의 자글자글한 노이즈와 채도가 낮고 뭉툭한 색감이 오히려 지금 시대에는 가장 트렌디한 감성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그 매력에 푹 빠져 빈티지 디카들을 수집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볍게 들고 다니며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기 좋은 카시오 엑슬림 EX-Z270을 직접 들고 나가 찍어본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https://im.newspic.kr/c01sODC

지난해 식중독 9,780명…살모넬라 5년 연속 증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7일 2025년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발생건수 319건, 환자수 9,780명으로 전년(265건, 7,624명) 대비 각각 20%, 28%

im.newspic.kr


2. 카시오 엑슬림 EX-Z270, 어떤 카메라일까?

카시오(Casio)라는 브랜드는 우리에게 손목시계로 더 친숙하지만, 과거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엑슬림(Exilim) 라인업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주역입니다. 특히 얇고 가벼운 슬림형 디자인과 빠른 구동 속도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죠.

EX-Z270 모델은 2000년대 후반에 출시된 보급형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입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기 전, 일상 속 순간을 가볍게 기록하기 위해 주머니나 핸드백 속에 쏙 넣고 다니던 바로 그 시절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주요 특징을 간단히 짚어볼까요?

  •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
  • 광학 4배줌렌즈 탑재로 일상 스냅 촬영에 최적화
  • 카시오 특유의 직관적이고 편리한 메뉴 구성
  • 화려하지 않지만 빈티지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센서

스펙만 보면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훨씬 못 미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카메라를 찾는 이유는 뛰어난 성능 때문이 아니죠. 바로 스펙표로는 담아낼 수 없는 독특한 질감과 감성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3. 직접 써보고 느낀 디자인과 휴대성

오랜만에 EX-Z270을 손에 쥐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정말 가볍고 작다"였습니다. 요즘 스마트폰들은 화면도 크고 무게도 묵직해서 주머니에 넣으면 볼록 튀어나오곤 하는데, 이 카메라는 바지 주머니나 작은 파우치에도 부담 없이 쏙 들어갑니다.

전체적인 마감은 플라스틱과 메탈이 적절히 섞여 있어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멋을 풍깁니다. 버튼 배치가 직관적이어서 전원을 켜고 촬영 모드를 바꾸는 과정이 매우 단순합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셔터만 누르면 되는 구조라 사진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나 옛날 디카 특유의 직관적인 조작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월이 흐른 기기인 만큼 액정 화면의 해상도가 요즘 기기들에 비해 거칠고 시야각이 좁은 편입니다. 야외 햇빛 아래에서는 액정 화면이 잘 안 보일 때도 있지만, 오히려 결과물을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확인하기 전까지는 어떻게 찍혔을지 상상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아날로그적 재미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4. 실사용 촬영기: 스마트폰과 다른 매력의 결과물

주말을 맞아 EX-Z270을 들고 동네 골목길과 카페를 돌아다니며 여러 장의 사진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결과물을 확인해 보니 왜 사람들이 옛날 디카에 열광하는지 단번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1) 빈티지한 색감과 자연스러운 노이즈

요즘 카메라처럼 칼같이 선명하지 않고, 살짝 소프트한 초점과 빛이 퍼지는 느낌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특히 화창한 날 야외에서 찍었을 때 채도가 과하게 튀지 않고 약간 바래듯 표현되는 색감은 별도의 보정 필터를 거치지 않아도 완벽한 레트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어두운 곳에서 살짝 발생하는 노이즈마저도 지저분하기보다는 아기자기한 감성으로 다가옵니다.

2) 셔터 소리와 손맛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서 찍는 사진과 달리, 물리적인 버튼을 반셔터로 초점을 맞추고 묵직하게 꾹 눌러 셔터를 끊을 때의 감각은 여전히 큰 즐거움입니다. 찰칵하고 가볍게 울리는 기계식 셔터음은 아니지만, 옛날 감성을 자극하는 전자음과 함께 사진이 찍히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놀이처럼 느껴집니다.

5. 아쉬운 점과 중고 구매 팁

물론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부분들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 배터리 수명: 오래된 기기인 만큼 호환 배터리를 새로 구매하더라도 요즘 스마트폰이나 최신 카메라에 비하면 사용 시간이 짧습니다. 출사 나갈 때는 여분 배터리가 거의 필수적입니다.
  • 저조도 환경의 한계: 센서 크기가 작고 감도가 낮아 실내나 밤에는 흔들리기 쉽고 화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가급적 밝은 낮이나 야외에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메모리 카드 호환성: 대용량 SD 카드를 지원하지 않거나 구형 규격을 써야 하는 경우가 많아 준비할 때 조금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카메라를 중고로 구매할 계획이시라면, 외관 상태뿐만 아니라 배터리 충전이 정상적으로 되는지, 렌즈 내부에 곰팡이나 먼지가 유입되지는 않았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동 보증이 되는 믿을 만한 중고 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https://im.newspic.kr/O8AMxNN

미역국에 맹물 대신 ‘이것’ 넣어보세요…가족들도 너무 맛있다네요

덥고 습한 날에는 미역국 한 냄비를 오래 끓이는 일도 부담스럽다. 아침밥을 차릴 때는 시간이 빠듯하고, 퇴근한 뒤에는 주방에 오래 서 있는 일부터 망설여진다. 서둘러 끓인 미역국은

im.newspic.kr


6. 마치며: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기록의 도구

카시오 엑슬림 EX-Z270은 성능 면에서 현역 카메라이기에는 분명 부족함이 많습니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기에 오히려 더 매력적이고, 평범한 일상의 풍경도 특별한 감성 한 숟가락을 얹어 기록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멋진 도구입니다.

스마트폰의 차가운 화질에 지쳤거나, 옛날 그 시절의 아기자기한 추억과 감성을 사진 속에 담아보고 싶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EX-Z270과 함께 외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분명 셔터를 누르는 소소한 즐거움을 다시금 느끼게 될 것입니다.